(특징주)에이루트, 무상증자 권리락 발생에 상한가
입력 : 2021-07-19 09:37:54 수정 : 2021-07-19 09:37:54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에이루트(096690)가 무상증자 권리락 발생 효과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2분 에이루트 주가는 전일 대비 360원(29.75%) 오른 157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에이루트 보통주에 대해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1210원이다.
 
관계사의 수주 증가 소식도 주가 강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지난 15일 관계사인 우진기전의 상반기 수주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04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우연수

주식시장을 둘러싼 제도와 당국 이슈를 발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