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 종목 없다
승리의 비밀
입력 : 2021-07-14 13:54:45 수정 : 2021-07-14 13:54:45
“우리는 비관론이 있을 때 투자하고자 한다. 우리가 비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비관론 덕분에 주가가 싸지기 떄문이다.”
<워렌버핏>
 
주변에서 좋다고 하면 같이 사고 싶고, 안좋다고 하면 사고 싶지 않는 것이 인간의 당연한 심리입니다. 하지만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서 남들이 좋다고 하면 가격이 오르기 마련입니다. 이 때 사면 향후 몇 년간 웃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주위에서 주식으로 대박이 터져서 부자가 되었다고 하는 소리를 들으면 괜히 부러워지고 마음은 조급해지기 마련입니다. 모든 일에서 마음이 조급하면 이기기 힘든 것처럼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컨트롤하기 힘들다면 오히려 안하는 것보다 못하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 상담을 받게 되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종목을 최소 10개 이상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위험분산 효과는 크지만 수익에는 항상 물음표를 가지게 됩니다. 이런 포트폴리오는 돈을 벌기 가장 어려운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본인이 투자하는 기업에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직도 누가 좋다고 하더라라는 ‘카더라’통신을 듣고 투자를 하십니까? 투자는 해당 기업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보고 충분히 지금 투자해도 수익을 볼 수 있는지 스스로 평가를 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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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추종하기보다는 시세를 선도해야 한다”
<길목이론 저자 명준우 운용역의 명준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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