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 확진, 소속사 “멤버들은 음성, 7월4일까지 자가 격리”
입력 : 2021-06-23 17:10:41 수정 : 2021-06-23 17:10:4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지난 62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지수를 제외한 7명 멤버는 23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74일까지 자가 격리할 예정이다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 드리며 코로나19 관련 지침 준수와 사회적 방역 및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지수 외 멤버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멤버들의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이미주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불참했다. 케이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주연 해나 역으로 출연 중이지만 26일 공연에 설 수 없게 됐다.
 
서지수 확진.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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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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