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경고 “멤버 사칭, 모니터링 후 법적 조치”
러블리즈 멤버 사칭…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
입력 : 2020-04-13 16:18:25 수정 : 2020-04-13 16:18:2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사칭 사례가 온라인 상에서 발견되자 소속사가 경고를 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 12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메신저 단체방에 입장해 팬 분들과 소통한 건을 비롯해 공식 채널 외의 루트를 통해 러블리즈 멤버임을 자처한 건들은 모두 멤버 본인이 아니며 가족의 메신저 프로필과 SNS에 업로드된 사진을 도용한 것으로 파악 됐다고 밝혔다.
 
이어 러블리즈 멤버들은 소속사에서 관리하는 공식 채널을 통해서 팬 분들과 소통을 지행하고 있으니 러블리너스 분들은 사칭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당사는 아티스트를 사칭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해서 모니터링을 할 것이며 차후 법적 조치를 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린다고 경고했다.
 
러블리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져 자체 제작 콘텐츠 지금, 방구석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러블리즈 사칭 경고.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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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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