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토론배틀' 141대1…최고령 79세·최연소 18세
23일 2차 압박면접, 다음 달 4일 결승전
입력 : 2021-06-22 20:38:52 수정 : 2021-06-22 20:38:52
[뉴스토마토 이성휘 기자] 국민의힘의 대변인과 부대변인 선출을 위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의 경쟁률이 141대 1을 기록했다. 최연소 참가자는 만 18세(2003년생), 최고령은 만 79세(1942년생)였다.
 
2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나는 국대다' 모집 결과 총 564명이 지원했다. 20대 참가자가 235명(41.6%)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78명(31.6%), 10대 36명(6.4%) 순이다.
 
국민의힘은 '1차 영상 심사' 후 오는 23일 2차 압박면접에 참가할 100명을 선정, 합격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한다.
 
이어 24일 '2차 압박면접' 심사를 진행하고 27일 16강 토론배틀, 30일 8강 토론배틀을 진행한다. 다음 달 4일 결승전을 통해 대변인 2명과 상근부대변인 2명을 최종 내정할 예정이다.
출처/국민의힘 홈페이지
 
이성휘 기자 noirciel@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이성휘

‘단순 새 소식’보다 ‘의미 있는 소식’ 전달에 노력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