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 대통령, G7정상회담에서 영국·호주·EU와 양자회담
오스트리아·스페인도 국빈 방문해 다양한 일정 소화
입력 : 2021-06-10 10:57:57 수정 : 2021-06-10 17:13:15
 
 
[뉴스토마토 이성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샤를 미셸 EU상임의장 등과 정상 회담도 한다.
 
청와대는 1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영국을 방문,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계기에 영국, 호주, EU와 양자 회담을 갖는 것으로 확정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14일과 15일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판 데어 벨렌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 쿠르츠 총리와의 회담 외에 루드비히 비엔나 시장 및 소보트카 하원의장 접견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15~17일 스페인을 방문하고 펠리페 국왕과의 국빈만찬과 산체스 총리와의 회담 및 오찬을 한다. 또한 상원 및 마드리드 시청 방문, 마드리드 및 바르셀로나에서 각각 경제인 행사 참석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샤를 미셸 EU상임의장 등과 정상 회담을 한다. 사진은 8일 국무회의 모습이다. 사진/청와대
 
이성휘 기자 noircie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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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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