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성형설 해명 “잘 붓는 체질일 뿐이다”
2021-06-07 00:17:42 2021-06-07 00:17:4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다.
 
유아는 지난 5일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는 가운데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다. 그는 늘 성형 논란이 있다. 그래서 내가 붓는 거에 진짜 예민하다. 자꾸 입술 필러 맞았냐? 이마에 뭐 넣었냐? 눈 앞트임 했나? 얼굴에 또 뭘 넣었냐 등 물어보는데 부은 거다. 저희 회사 방침이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아는 제가 부으면 사람들이 계속 못생겼다고 해서 예민하다. 몸이 안 좋아서 눈이랑 손발이 다 붓는 편이다고 해명했다. 또한 예전에 ‘오마이걸’이 어려웠을 때 많은 분들이 잘 알아주지 못하니까 행사를 많이 다녔다. 2~3시간 자고 그러니까 얼굴이 붓는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래서 성형설이 항상 나오는데 좋은 말만 들을 수 있는 직업은 아니니까 감수하는 부분이긴 하다. 그래도 제가 더 철저하게 노력해야지, 이렇게 말해도 믿을 사람만 믿을 거야”고 해명을 했다.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달 10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디어 오마이걸를 발표한 후 타이틀 곡 던 던 댄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유아 해명. 사진/네이버 브이 라이브 캡처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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