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실시간 명품직구 서비스 ‘GS가 구하다’ 론칭
블록체인 기반 '똑똑한 명품 직구 서비스'…14일 첫 선
입력 : 2021-04-14 17:44:33 수정 : 2021-04-14 17:44:33
GS샵이 실시간 명품직구 서비스 ‘GS가 구하다’를 14일 신규 론칭한다. 사진/GS샵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GS샵은 실시간 명품직구 서비스 'GS가 구하다'를 14일 신규 론칭한다고 밝혔다.
 
‘GS가 구하다’는 유럽 부티크에서 업데이트되는 해외 명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다. GS샵과 GS샵 투자사인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가 함께 제공한다.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는 글로벌 명품 부티크의 물류환경 변화 및 재고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독자적인 커머스 연동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명품 유통의 모든 과정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품 이력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GS가 구하다' 고객들은 유럽 부티크 명품을 실시간으로 조회한 후 품절 및 가격변동 걱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가품 우려 없이 정품을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배송은 평균 영업일 기준 5~7일내 받아볼 수 있다.
 
‘GS가 구하다’ 론칭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GS샵은 오는 20일까지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구매금액의 10%를 적립금(최대 10만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구매 고객에게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는 5월13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셀린느 비사체 숄더백’(1명·판매가 266만1000원), ‘마르니 트렁크백’(1명·판매가 170만원), ‘버버리 벨트백’(1명·판매가 86만원)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한편 GS샵은 지난 3월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에 20억원 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GS샵은 ‘구하다’와 함께 상품의 생산 및 유통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관리하는 시스템인 ‘블록체인 품질이력관리시스템(b-link)’을 구축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반의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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