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 28일 '코리아헬스포럼 조찬 세미나'
2010-07-20 17:00:4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코리아헬스포럼(대표 이경호)과 공동주관으로 '한·미 바이오기업 협력을 통한 아시아 시장 선점 전략' 조찬세미나를 오는 28일 서울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연다고 밝혔다.
 
미국 대형 벤처캐피탈회사인 옥스포드 바이오사이언스 파트너스(OBP)의 조나단 J. 플레밍 수석파트너가 연사로 참석, 급성장 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한국의 바이오기업과 미국 기업의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OBP는 1992년 설립된 후 약 1조2000억원의 벤처펀드를 운영하면서, 140개의 바이오 기업에 투자해 26개 기업의 기업공개(IPO)와 34개 기업 인수를 성사시켰다.
 
협회는 OBP가 치료제, 의료장비, 진단 장비 및 서비스, 연구 시약, 바이오 에너지, 생체 전기 등 다양한 바이오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패널로는 미국 현지 기업과 협력관계에 있는 기업 임원, 벤처캐피탈 파트너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와 참가등록은 한국바이오협회(070-8610-3532)로 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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