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562명, 국내 수도권 357명·비수도권 179명(종합)
위·중증 환자 374명, 추가 사망자 20명·누적 1185명
입력 : 2021-01-13 09:56:30 수정 : 2021-01-13 09:56:30
[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2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틀째 5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7만212명으로 전날 0시 대비 56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누적확진자는 지난해 1월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약 1년만에 처음으로 7만명을 넘어섰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870명→674명→641명→665명→451명→537명→562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593명으로 6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536명, 해외유입 26명이다.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89명, 서울 148명, 인천 20명으로 수도권에서 35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179명으로 경남 42명, 부산 35명, 경북 23명, 강원 20명, 대구 13명, 충북 11명, 울산 11명, 대전 9명, 전북 7명, 충남 4명, 광주 3명, 제주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1067명 증가한 5만4636명, 위·중증 환자는 374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85명, 치명률은 1.69%다.
 
지난 11일 오전 대구 동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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