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고금리 '핫딜적금x신한카드' 한정 판매
2020-12-08 13:38:55 2020-12-08 13:38:55
[뉴스토마토 안창현 기자] 케이뱅크는 최저 연 1.8%에서 최고 8.5% 금리를 제공하는 '핫딜적금x신한카드' 상품을 신한카드와 공동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기본 금리는 연 1.8%로 케이뱅크 신규 회원이거나 적금 가입 시 자동이체를 설정한 고객에게 0.5%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또 적금 가입일 직전 6개월 신한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우대금리 대상 카드를 내년 3월31일까지 15만원 이상 사용하면 6.2% 우대금리가 추가로 적용돼 최고 연 8.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대상 카드는 'YOLOⓘ', 'Simple+', 'Deep Dream Platinum+' 카드 등 3종이고, 이 중 하나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한 고객에게 우대 금리가 제공된다.
 
가입 기간은 1년,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원이다. 다음달 29일까지 선착순 3만명 한정 판매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많은 고객이 손쉽게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우대금리 조건을 최대한 단순하게 설계한 제휴 적금 상품"이라며 "연말연시 케이뱅크의 고금리 예적금 상품을 통해 고객의 계획 있는 금융생활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케이뱅크
 
안창현 기자 chah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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