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에듀, 코로나19 막아줄 항균·항바이러스 교복과 마스크 만든다
입력 : 2020-09-02 10:15:36 수정 : 2020-09-02 10:15:36
[뉴스토마토 배한님 기자] NHN에듀가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현장에 조금이나마 불안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항균·항바이러스 교복 및 마스크 사업에 뛰어든다. 
 
여원동 NHN에듀 대표(왼쪽)와 박용철 호전실업·호전리테일 회장이 지난 1일 항균·항바이러스 교복 및 마스크 개발, 마케팅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NHN에듀
 
NHN에듀는 2일 교복 브랜드 썬텐학생복을 운영하는 호전리테일과 항균·항바이러스 교복·마스크 개발 및 마케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전리테일은 고기능성 의류 제조 및 수출기업으로 항균·항바이러스 교복 및 마스크를 연구 개발하고, NHN에듀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할 계획이다. 
 
여원동 NHN에듀 공동대표는 "코로나19로 불안해진 학교 단체 생활에서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에 대한 방비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탄생했다"며 "쎈텐교복과의 항균·항바이러스 교복, 마스크 사업 협력으로기업의 사회적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한님 기자 bh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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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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