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최고의 1분 13.5%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
입력 : 2020-04-05 09:57:39 수정 : 2020-04-05 09:57:39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이 완벽했던 정글 디너 만찬으로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4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은 가구 시청률 8.2%, 11.8%(수도권 기준)로 전주 대비 1%P, 2.4%P 상승했다.
 
정글의 법칙은 동시간대 1위뿐 아니라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4.4%, 분당 최고 시청률은 전주 대비 3.3%P 상승한 13.5%까지 치솟는 최고의 성과를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과 양세형, 우지원은 독풀을 활용한 바탁족의 전통낚시법으로 물고기 100마리를 낚는 수확 풍년을 거뒀다. 여기에 우지원은 민물새우 한 마리까지 획득해 만선의 꿈을 이뤘다. 과일탐사를 나선 함은정과 이상준, 진해성은 이웃마을 주민의 도움으로 감자 모양의 풋볼프루트와 레몬그라스를 얻었다.
 
노우진이 통발을 슬슬 끌어올리자 양세형과 함은정은 병만족장의 강한 확신에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다. 과연 몇 마리가 들어있을까, 혹시나 안 들어가 있지는 않을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던 차 노우진이 통발 속을 보며있다!”라고 소리를 지르자 두 사람은오예!”라며 만세를 부르며 기뻐했다.
 
장어가 몇 마리 들어있을지 궁금증을 남긴 이 장면은 이날 13.5%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바탁족과 함께 자연에서 공존하는 법을 보여주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은 오는 11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정글의 법칙. 사진/SB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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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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