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지주 회장 주주총회서 연임 확정(1보)
2020-03-26 10:45:15 2020-03-26 10:45:15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지주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3년 3월까지다.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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