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PC방 사업주에 3월 이용 요금 절반 환급
PC 사업주의 코로나19 피해 지원책
2020-02-28 10:30:52 2020-02-28 10:30:52
[뉴스토마토 배한님 기자] 엔씨소프트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PC방 사업주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7일 전국 엔씨패밀리존 가맹 PC방 사업주의 3월 한 달간 G코인 사용량의 50%를 보상 환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G코인은 엔씨패밀리존에서 가맹 PC방 사업주가 이용하는 통합 화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대구에 있는 PC방 사업주 전용 고객센터 직원들의 안전과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오는 3월 중순까지 고객센터는 온라인 1:1 문의 상담만 가능하다.
 
엔씨소프트 CI 사진/엔씨소프트
 
배한님 기자 bh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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