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손소독제 판매 논란 해명 “오해하지 마세요”
변정수 “질타도 칭찬도 새겨 듣겠다”
입력 : 2020-02-24 09:19:03 수정 : 2020-02-24 09:19:0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손소독제 판매 논란에 해명을 했다.
 
변정수는 2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대표로 있는 쇼핑몰을 통해 손소독제를 판매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코로나19가 지역 사회로 확산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이용해 장사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변장수는 손소속제 판매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다. 그는 기존의 홍보 글을 삭제하고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기부는 기부대로 하면서 일반 분들도 스스로 지킬 수 있게 구매하시고 둘 다 좋다고 생각했다이번 건은 브이실드에서 구매할 수 있게 하고 저도 제가 구매할 수 있는 만큼 해서 기부하겠다고 했다.
 
또한 변정수는 손소속제 판매 논란에 대해 해명을 하면서 질타도 칭찬도 다 새겨 듣겠다. 그 어떤 기부도 거짓으로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게 제가 몇 년간 러브플리마켓을 하는 이유기도 하다고 말했다
 
 
변정수 손소독제 판매 논란 해명.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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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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