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양세찬, 양세형과 어릴적 사진 공개…“이게 바로 육아 지옥”
입력 : 2019-12-23 15:29:18 수정 : 2019-12-23 15:29:18
[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형 양세형과 함께 찍은 어린시절 사진을 보고 ‘육아 헬(지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양세찬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양세찬 양세형 어린시절 사진을 봤는데 정말 쌍둥이 같다"고 말했고 당시 사진이 공개되자 김태균은 “정말 쌍둥이 같다”며 깜짝 놀랐다.
 
이 사진은 ‘육아 만렙’이라는 제목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양세찬은 “사진을 보면 육아 헬이다. 육아 지옥”이라고 회상한 후 “어머니 사랑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머니께서 쌍둥이처럼 (옷을)다 맞춰서 키우셨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정말 개구쟁이였다. 어머니가 고생하셨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형이랑 집에 있으면 말을 안 한다. 개그맨들이 밖에선 까불고 말도 많고 애교도 많은데 막상 집에 가면 말이 없다"라고 말했다.
 
양세형 출연분.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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