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겨울 맞이 연탄나눔 봉사
입력 : 2019-11-19 15:37:53 수정 : 2019-11-19 15:37:53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6일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임직원들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 같은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임직원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을 전달했다.
 
봉사에 함께한 한국토지신탁 신입직원들은 “연탄봉사에 매년 참석하고 회사에서 진행하는 여러 활동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의 나눔활동에 동참해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은 소외계층 자녀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지난 강원 산불피해 때도 복구 성금 1억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토지신탁
 
서울시 내 한 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를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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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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