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출신 기프트, 겨울 단독 콘서트
12월14~15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서 열려
입력 : 2019-10-29 09:26:10 수정 : 2019-10-29 09:26:1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슈퍼밴드’ 출신 밴드 기프트(GIFT)가 겨울 단독 콘서트를 연다.
 
29일 모티브프러덕션에 따르면 기프트(이주혁, 김형우)는 오는 12월14~15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기프트의 방’을 개최한다. 지난 9월 단독 콘서트 ‘포레스트(Forest)’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지난 앨범 무대부터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커버 무대까지,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오는 11월22일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 신곡들 라이브도 만나볼 수 있다.
 
기프트는 보컬 이주혁, 베이스 김형우, 드럼 정휘겸의 3인조 밴드다. 군복무 중인 정휘겸이 자리를 비웠지만 이주혁의 독특한 개성의 미성과 김형우의 감각적인 베이스 연주로 '슈퍼밴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밴드 기프트. 사진/모티브프러덕션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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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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