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공수처' 반대, '패스트트랙' 수사 '딜' 의심 된다"
(김현의 '현金' 정치) 김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 대담
입력 : 2019-10-17 14:53:16 수정 : 2019-10-17 14:53:16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앵커]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 이후 중도층으로 쏠렸던 진보층이 움직이기 시작한 겁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1.9% 포인트 상승해 자유한국당과의 오차범위를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 설립안’의 국회 통과가 자유한국당 반대로 쉽지 않아보입니다. 
공수처 설치는 검찰개혁과 맞닿아 있기 때문에 촛불정부의 핵심 과제입니다.
조국 장관 사퇴 이후 정치지형을 현금정치 시간에 살펴보겠습니다. 김현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하겠습니다.
 
[질문]
 
-자유한국당이 검찰개혁안 중 공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안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여당에서는 10월28일을 마지노선으로 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수처 설치안 통과가 가능하겠습니까.
 
-자유한국당의 반대 논거는 무엇입니까.
 
-표 계산을 해보면 자유한국당을 제외하더라도 처리가 가능하지만 나머지 야당이 동의할 것인지가 문젭니다.
 
-야당 설득에 대한 걸림돌이 선거제개혁안, 즉 지역구 의석수를 225석으로 줄이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여당과 야당 의견은 어떻게 다릅니까.
 
-야당 설득이 가능할까요.
 
-지금 계류된 공수처설치안이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안과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안이 있습니다. 두 안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바른미래당은 권은희 의원안으로 통과시키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여당 입장은 무엇입니까.
 
-여당은 종국적으로 자유한국당을 배제하고 통과시키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까.
 
-조국 법무부장관이 결국 물러났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여당 지지율과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입니다. 조 장관 퇴임 이후 여론 동향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조 전 장관 후임 후보들에 대한 하마평이 뜨겁습니다. 차기 법무부장관은 어떤 인물이어야 할까요.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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