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TV와 보석 예술품이 만났다'
삼성전자 '파브', 명품 보석 브랜드 '까르띠에'와 공동 마케팅 눈길
입력 : 2008-04-23 11:03:00 수정 : 2011-06-15 18:56:52
삼성전자 파브(PAV)가 명품 보석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와 함께 오는 7 13일까지 문화 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까르띠에 소장품전이 열리는 덕수궁 미술관 전시장 입구에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보르도HD(초고화질) LCD TV를 설치, 선명한 화질로 까르띠에 보석 예술품들을 시연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또 매장에서도 까르띠에 소장품을 대형 TV화면으로 시연하고, 홍보물을 설치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4 1일부터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TV 구입 고객들에 한해 까르띠에 소장품전전시회 티켓을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손정환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상무는 명품 보석 브랜드 까르띠에와의 공동 마케팅은 삼성전자 파브가 추구하는 문화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파브 TV에 깃든 장인 정신은 TV 브랜드 파브와 보석 브랜드 까르띠에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됐으며 까르띠에 소장품전은 두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차원의 결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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