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금감원장 "조국펀드, 현재 검사 계획 없다"
2019-09-03 14:20:14 2019-09-03 14:20:14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국 펀드 수사에 대해 "현재로선 검사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3일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 복합단지에서 열린 '2019 국제컨퍼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윤 원장은 "현재 검찰 수사 중이기 때문에 결정할 수 없다"며 "검찰수사 결과, 혐의가 확정되면 그때 검사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석헌 금감원장.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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