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 개최
‘밀레니얼 세대의 워킹-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등 발표
입력 : 2019-08-20 15:01:29 수정 : 2019-08-20 15:01:29
[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다음달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오금동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에서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퍼시스의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인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를 주제로 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연구’와 주 52시간 도입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업무 몰입도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퍼시스가 다음달 25일부터 27일까지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를 개최한다. 사진/퍼시스
 
세미나 프로그램에서는 ‘업무몰입도를 높이는 사무환경 전략’을 주제로 퍼시스 사무환경연구팀의 연구 발표가 이뤄진다.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소비 트렌드 분석 센터와 퍼시스가 공동으로 연구한 ‘밀레니얼 세대의 워킹-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에 대한 연구 결과와 트렌드를 대표하는 키워드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 TBWA KOREA, 한국쓰리엠 등 자율성과 창의, 혁신을 대표하는 기업 담당자들의 특별 초청 강연도 준비돼있다. ‘5G 시대의 스마트오피스’, ‘기업 문화의 중요성과 방향성’, ‘플렉서빌리티를 통한 스마트오피스와 스마트워크의 컬래버래이션’을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과 더불어 업무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하여 새롭게 리뉴얼한 퍼시스그룹의 본사 오피스 투어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든 강연은 퍼시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는 사무가구 및 인테리어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사무환경 및 오피스 트렌드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 대상으로 개최된다.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한다. 
 
한편, 퍼시스는 매년 진행되는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를 통해 주52시간 근무시행, 자율좌석제 등 사무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를 반영한 사무환경 트렌드를 선보이며 사무환경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단순한 사무공간을 넘어서 혁신과 창의, 그리고 업무몰입을 높여줄 수 있는 사무환경에 대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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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산업1부 김진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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