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통, 입출금 서비스 간소화
입력 : 2019-08-08 18:19:05 수정 : 2019-08-08 18:19:05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코인통은 원화 입출금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입출금 서비스 간소화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코인통은 금융위원회 '가상화폐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상위 6개 은행(신한, 우리, 하나, 기업, 농협, 국민)의 계좌에서 쉽고 빠른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암호화폐 거래소다.
 
이번 입출금 서비스 간소화 작업으로 기존 5단계에 걸쳐 진행했던 원화 입출금은 3단계만 거치도록 변경됐다. 
 
현재 코인통은 4개 언어 지원(추후 추가 예정), 외국인 회원 가입 등 신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외 P2P 마켓 진출을 염두에 두고 차세대 시스템 교체를 진행 중이다. 
 
코인통 관계자는 "앞으로 코인통은 입출금 서비스 간소화와 같은 고객 편의를 증대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유망 프로젝트의 상장을 지원해 해외 투자가 늘고, 거래량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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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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