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네오세미테크(089240)가 상장폐지 위기를 모면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2일 상장위원회의 심의 결과 네오세미테크에 대해 개선기간 3개월을 부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개선기간 중 매매거래정지는 지속된다.
이에 따라 네오세미테크의 상장폐지여부는 개선기간 종료 후 상장위원회에서 감사의견 거절사유 해소여부를 심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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