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베트남 투자 세미나 실시
선착순 200명 대상 전문가 초청해 강의
입력 : 2019-04-16 10:54:02 수정 : 2019-04-16 10:54:02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우리은행이 오는 24일 서울시 중구 본점 4층 비전홀에서 베트남 투자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세미나는 ‘기회의 땅 베트남! 성공 투자 전략’이라는 주제로 △베트남 경제 현황 소개와 미래에 대한 전망 △베트남 금융 투자 전략 △베트남 부동산 투자 가이드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베트남 투자에 대해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세미나 1부에는 베트남의 과거,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임홍재 전 베트남 대사가 현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한다. 
 
2부에는 베트남 경제상황과 베트남 펀드 투자에 대해 이대원 한국투자신탁운용 팀장이 ‘베트남 우량 주식을 사는 포트폴리오 투자법’을 진행하고 김태윤 우리은행 세무사가 ‘해외에서 찾는 절세 포인트’를 설명한다. 
 
3부에서는 박상욱 우리은행 해외부동산팀장이 ‘해외 부동산 투자신고 핵심 가이드’와 쯔엉 베트남 킹랜드 대표가 ‘베트남 현지 부동산 시장 투자 유의사항’을 소개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투자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 베트남 펀드 투자, 베트남 부동산 투자 등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우리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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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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