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매장 간편 예약 서비스' 출시
입력 : 2018-11-08 15:33:58 수정 : 2018-11-08 15:33:58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골프존은 지난 6일 골프존 스크린골프 모바일 예약 서비스 '매장 간편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30분 내 즉시 라운드가 가능한 골프존파크 매장의 리스트, 간편 예약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원하는 위치, 날짜, 시간별로 매장을 검색할 수 있다.
 
골프존 앱(App)'매장 간편 예약' 메뉴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마이 메뉴의 예약 관리에서 매장 예약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다.
 
1231일까지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골프존 앱 로그인 후 '매장 간편 예약'을 통해 매장을 방문 후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월 4회까지 골프존파크 모바일 이용권을 지급한다. 모바일 이용권의 유효기간은 5일이며, 이용권은 라운드 종료 후 익일 골프존 앱(App)의 쿠폰함으로 지급된다.
 
골프존 박강수 가맹사업본부장은 "고객이 실시간으로 더욱 편리하게 골프존파크를 예약하고 플레이할 수 있도록 스크린골프 모바일 예약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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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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