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매트리스 렌털·케어서비스 '교원 매트리스 딥슬립' 출시
입력 : 2018-10-12 10:14:28 수정 : 2018-10-12 10:14:28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환경가전 브랜드 교원웰스는 매트리스 렌털·케어서비스 '교원 매트리스 딥슬립(Deep Sleep)'을 새롭게 선보이며 렌털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교원에 따르면 '교원 매트리스 딥슬립'은 매트리스와 교체 가능한 탑퍼, 관리서비스가 결합된 상품으로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매트리스는 총 729개의 포켓스프링을 '3라인 9(3Line 9Zone)'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인체 굴곡에 따라 매트리스를 9개의 영역으로 세분화하고 영역별로 3가지 강도의 스프링을 적용했다. 각 영역의 스프링은 머리, , 허리, 엉덩이, 종아리 등 신체 부위별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몸을 부드럽고 단단하게 받쳐줘 편안함을 높인다. 포켓스프링은 수면이나 휴식 중 옆 사람의 움직임에 방해를 받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잦은 사용에도 뒤틀리거나 꺼짐 현상 없이 장시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트리스 상단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셀 메모리폼 탑퍼'를 적용해 계절에 상관없이 매트리스를 쾌적하게 유지해준다. 메모리폼 탑퍼는 에어셀을 통해 매트리스 안쪽까지 공기를 순환시켜 땀이나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신체와 자주 맞닿아 변형이나 오염에 쉽게 노출되는 탑퍼는 렌털 3년 경과 시 새 상품으로 무상 교체한다.
 
교원웰스는 매트리스 내외부를 관리하는 '매트리스 딥 클린(Deep Clean) 케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매트리스 딥 클린(Deep Clean) 케어'는 교원웰스의 홈케어서비스 전문가 '홈마스터'가 4개월마다 방문해 오염도 측정, 매트리스 내외부, 스프링, 프레임 클리닝, 살균 등 총 12단계의 전문적인 관리를 한다. 전문청소장비로 가정에서 관리가 어려운 포켓스프링 안쪽의 먼지와 습기, 집먼지 진드기 등 내부 오염물질까지 제거한다. 또한 렌털 12개월차마다 클린 커버 2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케어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인다고 교원은 강조했다.
 
'교원 매트리스 딥슬립'은 퀸과 슈퍼싱글 2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월 렌털료는 5년 약정 기준으로 책정됐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프레임 렌털도 가능하다. 패브릭과 인조가죽의 조합인 PU프레임, 원목프레임아동 전용 프레임 등이 있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편안함을 넘어 위생적인 침대 사용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매트리스 렌탈과 케어서비스가 결합된 교원 매트리스 딥슬립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교원웰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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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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