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PAYCO 손잡고 CMA 서비스 출시
입력 : 2018-09-13 11:59:08 수정 : 2018-09-13 11:59:08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증권사 최초로 간편결제 서비스 'PAYCO'와 손잡고 'PAYCO 한화 Smart CMA'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PAYCO 한화 Smart CMA(종합자산관리계좌) 서비스는 예치금액에 6개월간 300만원까지는 연 3%의 우대 금리를, 이후에는 연 1.2%의 금리를 적용한다. 이 서비스는 PAYCO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으며 한화투자증권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한화투자증권은 PAYCO 한화 Smart CMA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이 한화투자증권 간편투자앱인 'STEPS'를 설치하고 계좌를 연결하면 5000 PAYCO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시행한다.
 
STEPS를 설치함으로써 주식시장 및 투자 정보 등 각종 금융 관련 정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동욱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전략실 상무는 "PAYCO와 이번 제휴를 통해 증권사의 금융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젊은 고객들에게 한화투자증권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 소비자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PAYCO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한화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이 간편결제 서비스 PAYCO와 'PAYCO 한화 Smart CMA'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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