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금리인상 가속화 우려에 하락세...2500선 '위태'
입력 : 2018-05-03 09:55:37 수정 : 2018-05-03 09:55:37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2505.61)보다 1.33포인트(0.05%) 오른 2506.94에 장을 열었다. 이후 9시 16분 현재 7.36포인트(0.29%) 떨어진 2498.25을 기록, 이틀째 내림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486억원)은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496억원)과 기관(6억원)은 순매도세를 띠고 있다. 코스피를 업종별로 보면 철강금속(1.01%), 보험(0.39%), 운수장비(0.32%), 종이목재(0.29%), 전기전자(0.07%), 통신업(0.05%) 등은 상승세다.
 
반면 비금속광물(-3.19%), 건설업(-2.01%), 화학(-0.78%), 전기가스업(-0.76%), 은행(-0.61%), 기계(-0.60%) 등은 하락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보면 '대장주' 삼성전자(005930)는 액면분할 작업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근로자의 날을 제외한 3거래일 동안 거래가 정지된다. 삼성전자우(005935)도 같은 기간 거래가 되지 않는다.
 
SK하이닉스(000660)(0.84%), 현대차(005380)(1.25%), POSCO(005490)(0.81%), KB금융(105560)(0.49%) 등은 오름세다.
 이와 달리 분식회계 의혹에 휩싸인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3.09%)는 이날까지 사흘째 약세다. 셀트리온(068270)삼성물산(000830)은 보합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871.03)보다 2.31포인트(0.27%) 오른 873.34에 시작했다. 이후 오전 9시 21분 현재 1.40포인트(0.16%) 상승한 872.43로 집계, 사흘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을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188억원)은 '사자' 기조가 더 활발하지만 외국인(68억원)과 기관(131억원)은 '팔자' 기조가 우세하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위권 종목을 보면 1위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1.95%)를 비롯해 신라젠(215600)(0.35%), 에이치엘비(028300)(4.34%), 바이로메드(084990)(0.05%), 셀트리온제약(068760)(1.76%) 등이 강세다. 코오롱티슈진(950160)(Reg.S)는 보합세다.
 
이와 대조적으로 메디톡스(086900)(-0.85%), CJ E&M(130960)(-0.34%), 펄어비스(263750)(-0.83%), 나노스(151910)(-0.81%) 등은 약세다.
 
한편 2일 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07포인트(0.72%) 하락한 2만3924.9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13포인트(0.72%) 내린 2635.6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81포인트(0.42%) 하락한 7100.90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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