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경영기획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북한산에서 '2018년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창수 경영기획부문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은 북한산 우이령길 정상에 올라 올해 손익목표 7800억원 달성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최 수석부행장은 "녹록치 않은 환경에서도 손익목표 7800억원을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직원들과 7800m 산행을 함께했다"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본에 충실한 조직문화에 열정을 더해 올해 농협은행이 1단계 더 도약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수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오른쪽 첫째)과 경영기획부문 직원들이 북한산 우이령길 정상에 올라 올해 손익목표 달성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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