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글과컴퓨터, 자회사 유니맥스 상장 소식에 ‘상승’
입력 : 2018-01-24 09:29:08 수정 : 2018-01-24 09:29:08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한글과컴퓨터(030520)가 자회사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의 상장을 앞두고 상승,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23분 현재 한글과컴퓨터는 전일 대비 3.62%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52주 신고가인 2만200원까지 치솟았다.
 
전날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한글과컴퓨터그룹의 계열사로그룹사간 시너지가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체제 변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글과컴퓨터그룹은 국내 대표 개인안전장비기업 산청을 인수해 호홉기, 마스크, 보호복 등의 안전장비제품에 GPS시스템, 통신모듈,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부착한 웨어러블 개인안전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제품의 개발과 양산을 맡아 그룹 내 계열사 간 허브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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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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