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내과의원 확장 이전 개원, 가정의 달 맞아 부모님 건강검진
2017-05-08 15:56:02 2017-05-08 16:45:01
100세 시대가 다가오면서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어버이날 선물로 건강검진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암 같은 질병은 조기에 미리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처가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번 어버이날에는 부모님 건강검진으로 미리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대장암이 중년층에서 급속히 늘고 있어 위,대장내시경 검사를 따로 받는 것이 좋으며 유방암 또한 젊은 연령대에서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니 유방에 멍울이 자주 잡힌다면 초음파 검사를 따로 받는 것을 도움이 된다.
 
특히 노화가 몸으로 드러나는 60대의 고혈압, 당뇨병 환자는 망막의 변화를 봐야하며 경동맥 초음파, 남자는 전립선 초음파 검사를 권장한다. 또한 20년 이상 흡연을 해왔다면 폐CT를 찍어보는 것도 좋다.
 
세종시 크로바내과의원 정지현 원장은 “현재 사망원인 1위인 암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조기발견하여 조기 치료하는 것이다. 암검진은 날짜를 정해두고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에는 꾸준한 사후관리는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서 “우리병원에 종합검진으로 매년 찾아주고 계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것에 염두를 두어 확장이전을 하게 되었다” 며 “여자원장님 3인체제로 더욱 섬세하고 편안한 진료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새 출발을 시작하였다”고 전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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