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토몰, 낮은 공실률 수익형 부동산 최적 조건
2017-04-06 17:03:53 2017-04-06 17:03:53
대전 최대 규모의 자동차 테마형 상가 'D-AUTO MALL’(디오토몰)'이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87,827㎡ 규모로 조성된다.
 
이 상업시설은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정비, 부품, 세차, 광택 등 오토케어 서비스와 성능검사, 이전등록, 자동차금융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는 게 디오토몰측의 설명이다. 더불어 쇼핑,식음료(F&B)는 물론 전시공간(5,500여 대)과 콘서트,예술,공연홀도 배치돼 방문객 오감만족을 겨냥한다.
 
외관 스타일도 차별화된다. 백화점식 단지설계로 상가를 찾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더했으며 직장인들이 퇴근 후 편리하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에도 운영할 계획이다.
 
협동조합 운영시스템 통해 전문화된 지원 시스템 제공
‘D-AUTO MALL’(디오토몰)은 차량 품질과 가격에서 사후관리까지 협동조합에 의해 운영된다.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의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리시스템, 허위매물 및 불공정 서비스가 없는 운영체계의 구축, 통합 업무지원시스템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 상업시설은 구암전철이 가까운 역세권 상가다. 호남고속도로 지선 및 유성대로에 인접해 있어 교통여건도 좋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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