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파크, 1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
입력 : 2017-04-03 09:16:20 수정 : 2017-04-03 09:16:20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인터파크(108790)가 1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힘입어 강세다. 
 
3일 오전  9시14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 거래일보다 100원(1.01%) 오른 9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인터파크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1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은혜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2억원으로 전망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여행부문 영업이익이 역성장했지만, 업황 개선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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