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58.1원 마감(12.6원▲)
2017-03-09 16:29:05 2017-03-09 16:29:05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6원 오른 1158.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급등했다"면서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 호조로 달러 매수 심리가 강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10일은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에 따라 환율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8~116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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