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 12월 분양
입력 : 2016-11-21 15:24:55 수정 : 2016-11-21 15:24:55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GS건설(006360)은 다음 달 중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평촌신도시)에서 '평촌자이엘라' 오피스텔의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업시설은 안양시청, 법원 등이 밀집한 행정타운과 안양중앙공원, 평촌역 상권 등으로 둘러싸인 평촌의 중심 입지를 자랑한다. 앞서 분양한 평촌자이엘라 오피스텔이 100% 분양 완료되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평가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 조감도. 사진/GS건설
 
규모는 지상 1층~2층, 약 2300㎡, 총 22개 점포(1층에 9개 점포, 2층 13개 점포)로 공급된다.
 
상가 외부에서 지상 2층 내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외부 계단을 전면에 설치해 집객력을 높였다. 또 모든 점포에는 냉·난방 시스템을 무상 제공해 임차인들의 시설 부담을 줄여준다.
 
GS건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최고의 입지에 자이의 프리미엄이 더해지면서 다양하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다"며 "먼저 선보인 오피스텔 분양이 조기 마감돼, 투자수요의 열기가 상업시설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985-2번지(평촌역 4번출구 인근)에 마련된 평촌자이엘라 견본주택에서 다음 달 중 분양된다.

원나래 기자 wiing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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