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
엠케이트렌드(069640)는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우통상을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결정했다.
회사측은 "본 합병으로 영업 및 경영 효율성 증대와 통합전략 수립/운용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켜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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