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 "정영우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피소"
입력 : 2016-10-20 09:58:29 수정 : 2016-10-20 09:58:29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이엔쓰리(074610)는 현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혐의 등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임시지위의 사내이사 이준으로부터 당사의 정영우 대표이사가 수원지방검찰청에 횡령 및 배임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0일 답변공시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고경록

편견이나 선입견에 치우치지 않겠습니다.

  • 1인미디어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