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우수 파트너사에 맞춤형 경영컨설팅 지원
입력 : 2016-04-05 16:57:36 수정 : 2016-04-05 16:58:09
[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롯데건설이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한 중소기업 2개사에 대해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롯데건설은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우수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무료 경영컨설팅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도입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은 중소기업의 경영 개선을 위한 취지로, 이번에 선정된 야후건기와 윈앤윈우드는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경영컨설팅을 받게 된다.
 
컨설팅은 재무 분야의 기본 컨설팅 외에 ▲인사/노무 ▲생산/품질관리 ▲법률/특허 ▲마케팅/브랜드 등 총 11가지 세부영역 중 선택해서 정밀한 컨설팅을 받게 된다. 컨설팅은 신용평가 전문그룹인 NICE 그룹이 맡았다. 컨설팅 비용은 롯데건설 측이 전액 지원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되는 맞춤형 컨설팅은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파트너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진행하는 '우수 파트너사 맞춤형 경영컨설팅' 프로그램. 자료/롯데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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