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 3차' 분양
총 667가구, 전용면적 100~134㎡ 중대형으로 구성
입력 : 2016-04-01 15:04:41 수정 : 2016-04-01 15:04:53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8일 세종시 1-1생활권 L2블록에 '힐스테이트 세종 3차'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세종시 1-1생활권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동에 66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100㎡A 476가구 ▲100㎡B 126가구 ▲100㎡C 18가구 ▲100㎡D 18가구 ▲100㎡E 18가구 ▲123㎡ 4가구 ▲134㎡ 7가구로 구성돼 있다.
 
세종시 1-1생활권은 세종시 내에서 가장 높은 녹지율(50.7%)로 쾌적한 환경이 특징이다. 약 32만㎡ 규모의 고운뜰 근린공원, 가락뜰 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고, 북측으로는 생태 체험 학습장과 함께 행복도시 7대 둘레길 중 하나인 국사봉 누리길이 위치해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세종시 1-1생활권에는 ▲초등학교 5개(온빛초, 은뜸초, 고운초, 가락초, 두루초) ▲중학교 2개(고운중, 두루중) ▲고등학교 2개(고운고, 두루고)등이 통학이 가능하며, 국제고와 과학예술영재고가 인접해 있다.
 
교통여건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세종시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7월부터 운영하는 조치원과 반석역을 잇는 광역노선 1개와 2개의 BRT 순환노선이 1-1 생활권을 통과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상업시설과 함께 복합 커뮤니티센터가 올 10월 준공 예정이다. 복합 커뮤니티센터는 보육시설, 체육시설, 도서관, 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자연환경, 교육, 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1-1생활권 내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 평품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세종고속 시외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상반기 예정이다.
 
세종3차 주경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최승근 기자 painap@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최승근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