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P "대표이사 횡령·배임혐의 피소설, 확인된 바 없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6-03-08 18:59:24 ㅣ 2016-03-08 18:59:24 KGP(109070)는 8일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해 "구체적인 혐의내용에 대해 확인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KGP, 최대주주 국일제지 경영권 양도 계약 체결 KGP, 최우식·김승구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KGP, 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거래소, KGP에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관련 조회공시 요구 이지은 IT와 친해지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한국과 AI 동맹 넓히는 오픈AI…삼성·SK와 인프라 협력 강화 삼성SDS, 앤트로픽과 손잡았다…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공략 9500억달러 AI 협력 본격화…정부, 글로벌 빅테크와 공급망 동맹 강화 "지금이 골든타임"…SKT 정재헌, SK하이퍼 띄우며 AI 인프라 속도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