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미스터피자, 상장 후 첫 반등..7%↑
입력 : 2009-09-01 09:24:26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순영기자] 토종 피자업체 #미스터피자가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우회상장이후 호된 신고식 이후 첫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미스터피자는 전날보다 7.8%( 325원) 오른  4490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05만주가량.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 등을 통해 각각 39만4500주 10만3794주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코스닥 반도체 기업인 메모리앤테스팅과 합병한 후 지난달 28일 우회상장한 미스터피자는 잠재물량 부담으로 상장 첫날 12.5% 급락한데 이어 전날에는 하한가까지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 lsym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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