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 자이' 20일 1순위 청약 접수
입력 : 2016-01-19 15:39:06 수정 : 2016-01-19 15:39:33
[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GS건설(006360)의 2016년도 마수걸이 사업인 '신반포 자이'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임종승 분양소장은 "반포 재건축 사업이라는 점과 적은 일반공급 물량에도 많은 분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며 "특히 강남3구에 거주하는 40~60대 수요자들의 상담이 주를 이뤘으며 상담 고객 대부분이 높은 청약의사를 밝혔다"라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66번지 일대 반포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신반포 자이'는 지하 3층, 지상 23~28층, 7개동, 전용 59·84㎡, 5개 타입 총 60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5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는 ▲59㎡A 11억5890만원 ▲59㎡B 11억3120만원 ▲59㎡C 11억2020만원 ▲84㎡B 15억2320만원 ▲84㎡C 15억76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5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발코니는 전 가구 확장형으로 시공되며 확장비는 무상이다.
 
오는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27일 당첨자 발표, 2월1일부터 사흘간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현초교 인근(대치동 983-5번지) 'GS자이갤러리'에 마련됐다.
 
'신반포 자이'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을 시작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GS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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