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 13주년 이벤트
입력 : 2009-07-16 20:09:24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우리나라 최초의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정식 서비스 13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황인준 넥슨 개발팀장은 “오늘날 바람의 나라가 있는 것은 사랑해준 이용자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 도전하고 발전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6년 정식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바람의 나라'는 13주년이 되는 지금도 꾸준한 사랑은 받고 있다고 넥슨측은 설명했다. 바람의 나라는 지난 2005년 정액제를 부분유료화하면서 장수게임으로 보기 드물게 동시접속자수 13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 달 현재 누적회원수는 1600만명 선이다.

 

넥슨이 마련한 13주년 기념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56레벨 이상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면 ‘13주년매일이벤트'에 자동적으로 참여해 ‘황금투구’, ‘용마제오검’, ‘황금호박별검’ 등 고급 아이템 등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넥슨은 선물 아이템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팟 터치(5명), 아이팟 나노(10명), 해피머니 상품권(100명), 넥슨 캐시(100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 나라 홈페이지(http://baram.nexon.com)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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