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학회, '첨단건설자동화사업' 포럼 성료
2015-09-30 19:53:13 2015-09-30 19:53:13
대한토목학회는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첨단건설자동화사업: 건설산업의 고부가가치화'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이 200여명의 학계, 업계,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가의 미래가치 창출 및 건설산업의 현안 이슈 해결을 이한 첨단건설자동화 사업이 필요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건설자동화 산업국가로 진입할 수 있는 기본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고 해당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토론에는 서종원 한양대 교수, 사회는 김정훈 연세대 교수가 진행했으며 주제발표는 김장호 연세대 교수, 정규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실장이 했다. 토론시간에는 정규원 실장, 손훈 카이스트 교수, 김종우 유디코 사장, 김낙인 건설기계부품연구원 본부장, 김영진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부원장 등이 참여했다.
 
한편 학회는 내달 '토목의 미래: 사회 갈등, 중국의 부상, 새로운 시장과 연결되는 황해권, 북한 및 연안과 연결'의 주제를 갖고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토목학회가 건설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로드맵을 제시하는 '첨단건설자동화사업' 관련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대한토목학회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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