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휠라키즈)
휠라 키즈는 '휠라 키즈 2015 래쉬가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화사한 컬러와 다채로운 디자인을 비롯해 뛰어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을 99% 차단하는 고기능성 나일론 스판덱스를 주 소재로 사용했으며, 손목과 네크라인 뒷 부분에 'UV-ALARM' 프린트를 부착해 실외 착용 시 자외선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우수한 속건 기능이 적용돼 장시간 물놀이에도 상쾌한 착용감과 체온 유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긴소매와 7부소매, 후드 부착형 등 여러 형태로 출시됐다. 래쉬가드 상의에 어울리는 하의 제품은 물론 남아용 팬츠 수영복과 여아용 원피스, 투피스 수영복과 탱크탑, 치렝스(치마+레깅스) 수영복 등을 함께 선보이는 등 구색을 완비해 더욱 실용적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도 반영됐다. '어벤져스', '겨울왕국' 등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디자인 제품까지 출시돼 경쾌하고 즐거운 키즈 워터룩 연출에 제격이다. 색상도 블랙과 블루, 화이트 등 모노톤부터 핑크, 레드 등 화사한 톤까지 다양하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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