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하나SK카드-외환카드 합병 예비인가
2014-10-29 15:37:40 2014-10-29 15:37:40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금융위원회가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 간 합병을 예비인가 했다.
 
금융위는 29일 19차 정례회의를 열어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의 합병을 예비인가 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번 합병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하나금융 그룹내 카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외한카드가 하나SK카드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합병비율은 1 : 1.1731316(외환카드:하나SK카드)이다. 합병 후 상호명은 '하나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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