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타오 맥주, 장위안과 함께 '칭타오 데이' 개최
2014-10-16 15:32:39 2014-10-16 15:32:39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맥주 시장 선점을 위한 브랜드들의 마케팅이 치열한 가운데,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칭타오 맥주도 소비자 이벤트를 마련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칭타오는 오는 1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비트플렉스 쇼핑몰 광장에서 ‘칭타오 데이’ 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자리에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비정상회담’의 중국인 패널, 장위안이 참석해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장위안은 사인회 외에도, ‘장위안의 칭타오 중계석’ 코너를 통해 중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맥주로 칭타오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칭타오 포토 존과 소비자 경품 이벤트를 준비해 칭타오 데이를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서울팔래스호텔 중식당 ‘서궁’에서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마다 ‘칭타오 데이 위드 서울팔래스호텔(Tsingtao Day with Seoul Palace Hotel)’ 이벤트가 마련된다.
 
칭타오와 서궁의 요리들로 구성된 특별메뉴인 ‘패밀리 판다 세트’를 선보이는 이벤트로, 칭타오 맥주를 주문하면, 호텔 숙박권과 서궁 식사권을 받는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칭타오 맥주를 수입하는 비어케이 관계자는 “최근, 중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칭타오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중국 청도 라오샨 지방의 맑은 광천수에 독일의 맥주 기술이 더해져 품질 좋은 맥주로 입소문을 타면서 한국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특히, ‘비정상회담’에서 칭타오 맥주를 언급하며 칭타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장위안과 함께 보다 친근감 있게 소비자들에게 칭타오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칭타오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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