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칭타오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열린 '청춘 페스티벌201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칭타오 캐릭터 모델인 팬더 '타오'와 함께하는 사진촬영 기회를 제공하고, 중국 전통 복장을 입은 진행자와 함께 하는 디비디비딥 게임, 타임머신 엽서 이벤트 등을 마련하며 젊은 관람객들과 소통을 강화했다.
지난 7일과 8일 일간 열린 '청춘페스티벌 2014'에는 MC신동엽, 개그맨 박명수, 스타강사 김미경, 가수 요조, 아웃사이더 등 화려한 입담을 펼치는 패널들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칭타오 관계자는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칭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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